타바론 피치 우롱 Tavalon Peach Oolong / 100℃ 생수 10 oz, 3 분


  우롱차는 반발효차로 녹차와 홍차의 중간 정도되는 차이다. 우리기 전에는 미미한 복숭아 향이 난다. 우리고 나면 '피치'우롱이라는 이름이 무색해 질 만큼 복숭아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. 오히려 현미녹차에서 느낄 수 있는 구수함이 느껴진다. 건초Hay 향약간난다. 맛은 정직한 우롱차. 홍차보다는 녹차에 가까운 맛이지만 녹차보단 덜 공격적이다. 부드러운 떫은 맛이다. 약간 단 맛도 느껴진다. 수색은 보이차에 가까운 색. 홍차보다는 살짝 연하다. 그냥 흔히 마실 수 있는 우롱차라고 보면 된다.



  P.S. 티백을 뜯어보니 찻잎이 좀 후지다....





  1. Favicon of http://couliscoulis.tistory.com le panier 2014.09.20 08:15 신고  링크  수정/삭제  답글

    피치섬머랑 얘랑 뭐가 더 피치스러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