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네펠트 얼 그레이 Ronnefeldt Earl Grey / 100℃ 물, 3 분


  홍차 브랜드라면 목숨 걸고 무조건 있어야 하는 얼 그레이.  얼 그레이는 보통 실론을 베이스로 만들지만 로네펠트는 다즐링 베이스로 블렌딩한다. 베르가못 향이 강렬하다. 살짝 레몬 향도 섞여 있다. 입 안에 머금는 순간부터 삼키고 나서 날숨을 내쉴 때도 한참동안 여운이 남아있다. 아이스티로도 잘 어울릴 듯. 얼 그레이는 무조건 스트레이트로 마셔야 한다. 과일 가향차는 무조건 스트레이트. 






  1. 2014.09.23 18:18  링크  수정/삭제  답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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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014.09.23 18:30  링크  수정/삭제  답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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