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even Smith Teamaker Lord Bergamot 스티븐 스미스 로드 베르가못

  보통 얼그레이는 베르가못이 주가 되고 차 맛은 부가 되는 편인데, 스티븐 스미스의 로드 베르가못은 그게 뒤바뀐다. 차 맛 뒤로 은은하게 베르가못 향이 드러나는 스타일. 아주 괜찮았다. 빨레 데 떼의 블루 오브 런던과는 또다른 느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