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하이에 출장 갔다 온 지인이 사다 준 우롱차. 우롱차는 우롱차인데 제품 설명에 무슨 우롱차인지 적어 놓지 않았다. 회사는 Ganchun Tea라는 회사. 75g에 120위안. 일단 향이 무이암차 같다.

 우려서 마셔보니 대홍포 같은데, 재밌는 건 생산지가 복건성 안계다. 안계 대홍포는 금시초문인데... 특이한 게 약간 신맛이 감돈다. 보이차에서 느낄 수 있는 그런 신맛.... 아무래도 이상한 우롱차. 그다지 좋은 차는 아닌 듯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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