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안녹 12년 Ancnoc 12 years old
  이 위스키를 만든 증류소는 1982년 존 모리슨이 '녹두Knockdhu'라는 이름으로 설립한 증류소였는데, 노칸도 증류소랑 이름이 비슷한 문제 때문에 1989년 게일어로 '검은 언덕'을 뜻하는 '아녹Ancnoc' 증류소로 재개장했다. 안녹 12년산은 착색하지 않은 비냉각여과 위스키라고 한다.[각주:1] 레몬 류의 시트러스함, 약간의 스모키함, 꿀 향이 난다. 중간 수준보다 살짝 가벼운 무게감이 달콤한 맛으로 싱그럽고 가벼운 맛이다. 피니시는 중간 정도 길이.






  1. 데이비드 위셔트, 위스키 대백과, p. 367 [본문으로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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